이직 고민되네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2년 정도 게임 QA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QA 업무를 진행하면서 일이 재미없거나 적성이 안 맞는건 아닌데 아무래도 다른 업종들에 비해
낮은 연봉이 맘에 걸리고 하여 올해는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다른 QA 직군으로 간다고 해도 항상 인터넷에 들려오는 QA의 미래는 어두워서 이 길이 맞나 하는
고민만 생기네요... 지금이라도 다른 방향으로 빠르게 트는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고...
개발 쪽은 대학교 때 하긴 했지만 다시 개발 쪽에 발을 들이기엔 무섭기만 하네요.
그래서 혹시 여쭤보고 싶은건..
1. QA 에서 다른 직군 쪽으로 간다면 보통 어느 방향으로 가나요? (기왕이면 개발 말고 다른 직군들도..)
2. 새로운 직군쪽으로 간다면 시작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 QA 직군에서 혹시 경쟁력 있는 사람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너무 두서 없는 말이긴한데.. 새해가 시작되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