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또 면접을 봤는데... 약간 쎄하네요...
면접을 보고, 연봉을 얼마 원하냐고 해서 원하는 만큼 불렀는데 돌아온 질문이 '그만큼 주면 몇 시까지 야근할 수 있으세요?' 였습니다. 여기도 칼퇴는 힘든 모양인가보네요...
그 질문 듣자마자 약간 쎄하더라고요. 아무리 워라밸 지키기가 힘들다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면접을 보고, 연봉을 얼마 원하냐고 해서 원하는 만큼 불렀는데 돌아온 질문이 '그만큼 주면 몇 시까지 야근할 수 있으세요?' 였습니다. 여기도 칼퇴는 힘든 모양인가보네요...
그 질문 듣자마자 약간 쎄하더라고요. 아무리 워라밸 지키기가 힘들다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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