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년차 IT 급여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한국계 파견회사에서 정사원으로 근무중인 4년차 개발자입니다.
지금 제 연봉이 504만엔입니다. 주택보조, 보너스와 같은 수당은 따로 없구요. 기본급으로 100% 다 받고 있습니다.
(잔업은 미나시 60시간, 초과시 기본급 비례 지급인데 잔업을 거의안해요)
한국과도 비교를 해보고 싶지만, 제가 자격증이나 스펙이 아무것도 없다보니, 비교는 안될 것 같은데요.
혹시 한국이나 일본에서 4년차정도로 비교해본다면 대우가 어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