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년차 연봉협상,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일반 중소기업 재직중이고 연봉은 3400입니다.
올해 연봉 협상안을 제시 받았는데 회사에서 다년계약을 제시했습니다..
조건은 4300에 다년계약, 인상률 고정(5~8% 내부 검토중) 이러한데 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지금 고객사에서 구두상으로 오퍼 제의 비슷하게 받고 있어서
일단 이번 업무가 끝나면 아무래도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은 선택인지..
완전 확정은 아니라서 이것도 문제입니다.
다년계약을 하는 순간 묶여버릴거고 고객사로 간다면 시작이 5000은 넘길텐데 고민입니다..
그리고 3800에 이직을 제시한 2곳의 업체가 더 있는 상태이고 해당사들은
솔루션을 보유한 규모가 조금 있는 업체이고요... 지인 추천입니다.
현재 나이는 29살이고
지금 회사가 첫 회사였고 이직 경험이 없기에 여러모로 편하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