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백엔드 개발자에게 공공 SI (중견) VS 스타트업
다니던 직장 퇴사 후 작년부터 국비학원 수료 및 현재 부트캠프 진행중에 있습니다.
부트캠프는 1월 말에 종료되는데, 지난주 지원한 중견 SI 회사에 서류합격하게 됐습니다.
사실 신입이고 백엔드는 신입 채용이 많지 않은 것 같아 조급한 마음에 중견 기업인 것만 보고 넣었습니다.
다음주에 면접인데, SI에 들어가면 코드리뷰의 과정도 없을 것 같고(커뮤니티의 글을 통해 알게됨) 공공이기 때문에 일정에 쫒기는 경우가 많다하여 면접에 불참할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제가 편견을 가지고 있는 건가하여, 다른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2-3개월의 시간을 가지고 준비하여 자체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에 들어가는게 여러모로 좋은 시작일까요? (연봉은 3000 중반대로 생각하지만, 이보다 코드리뷰나 개발문화가 있는 환경이 제겐 더 중요합니다.)
SI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자바이고, 현재는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Node.js 위주와 인프라(젠킨스, 레디스)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바는 국비 과정에서 배웠던게 전부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