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했는데 구식 기술을 사용해서 고민입니다
중소기업 1년정도 다니다가 중견기업 신입으로 입사해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근속연수가 긴 회사입니다.
사람들도 좋고 워라벨도 괜찮고 연봉도 많지는 않지만 전보다는 높아져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용하는 기술이 구식이라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보수적인 회사다 보니 jdk,spring 버전도 굉장히 낮고 이전과 달리 svn으로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것에 윗분들이 달가워 하지 않는거 같아요
도메인 적으로 배울꺼는 있지만 여기 계속 있으면 개발 실력이 떨어질까 우려됩니다..
퇴사 하거나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좀 더 다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