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하고 싶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비전공 국비 출신 개발자로 4년차 개발자입니다. 그래도 적성은 맞고 나름 노력해서 인정받고 이직도 해서 신입 때 연봉 2800에서 거진 2배 올렸습니다.
3년반동안 개발공부 회사일 매진하느라 개인생활은 거의 없어서 현재 직장은 규모도 대기업이고 안정적이여서 조금 자유를 찾고 싶은 마음과 개발 공부는 끝이없다고 하는 것 처럼 계속 해야하는 마음도있습니디.
성격상 매진하면 진짜 끝을 보지만 풀어지면 또 엄청 풀어집니다. 적당히 타협을 보고 싶은데 3년반 동안 극단적으로 살아서 너무 풀어질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