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셔로 계속 먹고 살만할까요?
오늘 회사가 폐업 예정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배려해주셔서 내년 말까진 다닐 것 같고 그 뒤로는 실업급여 받으면서 무언가를 준비하거나, 쉬려고 합니다.
그 기간이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새로운 걸 도전해보거나,
직무를 조금이라도 살려서 프론트로 이직을 하거나.. 많은 생각이 드네요
개발은 너무 어려워보이고 퍼블리셔 일은 어렵지 않아서 너무 좋지만 전망이 제일 맘에 걸리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부터 미래 고민을 하려는데 의견 한 말씀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