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vs 정규직 이직 고민입니다
2016년 첫 직장 입사 후 현재까지 다니고 있으며,
웹개발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봉은 4200 받고 있습니다
내년에 퇴사 후 이직 or 프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스펙은 java, jquery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perl, shell, go, vue 어느 정도 만질 줄 알고 리눅스, 윈도우, 솔라리스 등 os도 만질 줄 알고 있습니다.
한 회사에서 다니다가 이번에 이직을 준비해보려 하는데 정규직이 나을까요 프리가 나을까요?? 내년 연봉협상 후 퇴직하는게 이직하는데 더 도움이 될까요??
주위에 도움 받을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