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앤드 신입인데 어디 취직할지 고민입니다
첫번째 회사는 가산에 있고 연봉 2800(상여x)입니다. 회사 직원이 70명은 넘고 리뷰를 보니 일이 힘들지는 않고 야근도 없는거 같습니다. 대신 딱히 성장할 여지는 없어보입니다
두번째 회사는 상암에 있고 연봉2500(상여400 추가해서 2900만원)입니다. 회사직원은 약 50명이고 본사는 판교인데 상암에 파견가서 일을 해야하더라구요. 월급에 연장근로 수당 포함인거 보니까 야근은 해야할것 같습니다. 업무는 빌링?그 쪽이고 뭔가 배울건 많아보입니다
어디를 선택하는게 더 나을까요? 야근 없는 곳 가서 혼자 공부할지 아니면 빡센데 가서 배울지 모르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