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은 절대 가지 말라'는 분들...
OKKY에 많은 댓글 중 하나가 '스타트업에는 가지 마라'일 것 같은데요.
왜 그리들 스타트업이라면 거품 물고 반대하는 걸까요? @.@
스타트업에는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해서 죽음의 계곡을 건너기 시작한 스타트업이 있는가 하면,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을 투자받은 잘나가는 스타트업들도 있습니다.
수십억 투자 받았으면 이미 스타트업이 아니라고요?
그 회사들에 물어보세요. 스스로를 스타트업이라고 생각하는지, 아닌지.

요새 개발자들이 가고 싶어한다는 소위 '네카라쿠배당토', 이 중에도 스타트업은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뭔 죄를 졌다고 그리 가지 말라는 걸까요?
제가 볼 때는 개발자에게 '전통대기업'보다는 스타트업이 훨씬 더 좋은 선택인 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