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개발자 이직고민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고민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2년차 개발자이고요 프런트엔드개발자로 전향하기위해서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직이유로는 현 회사가 sm회사이고 보수업무가 많으며 spa라던가 신기술을 접하지 못하는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현재 회사에 붙었는데 다음 회사에서의 경력이 앞으로 경력에 많은 영향일 끼칠것 같아서
이 회사를 선택하는게 맞는 것 인지 고민이됩니다
회사는 블록체인목록을 보여주는 자사서비스를 하는 회사로 60명정도의 2년정도 된 회사입니다
회사에서 제시한 비전으로는
1. vue.js를 사용해서 프런트엔드로 성장하고 점점 백엔드도 만지게 될 것이다.
= 현 회사가 angular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vue.js를 현업에서 사용할 기회 + 블록체인의 큰 백엔드데이터를 만지는 기회 가 생기기 때문에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2.사원들의 워라벨을위해 칼퇴를 지향하고있다
= 신생기업의 따로 복지는없지만 마인드는 좋은 것 같은데 반대로보면 일이 많이 없나 싶습니다
3. 1차면접시 면접관만 5명이 나왓더군요 신중하게 뽑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 연봉은 현직장보다 700만원정도 높여서 갑니다
단점
1. 2차에서 사장과 면접보는데 술좋아하냐 노래좋아하냐 라더군요
이 회사에 가는게 맞는지 심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2.작년도에는 성과금이 나오지않았다네요 경영실적이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써 놓으면 장점이 많은것 같긴 하네요;;
제가 고민하는것은 지금 합격한 회사에 가서 2년정도 후에 다시 이직을 할 것 인가
아니면 이직하지않고 포폴과 코테를 준비해서 더 좋은 회사에 가서 커리업을 하느냐의 고민이 있습니다
경험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