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고민있습니다. 유지보수 관련
이번에 지방으로 사업이 나서 유지보수 맡아서 갈 것 같은데요.
이전에도 다른 지방에서 유지보수하다가 본사로 복귀했는데 다시 내려가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유지보수로 제 경력을 쌓을 수 있는지가 계속 의문입니다.
그냥 본사에서 남아있기도 애매해서 이직 준비도 하려는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내적 갈등이 심하네요…. 현실적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유지보수 지방 근무하게 되면 출퇴근이 거기서 짧게는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 장점은 가족들과 같이 생활할 수 있죠 생활비는 절반으로 줄어들어요. 그런데 연봉은 그대로일듯합니다.
서울에 남아있게 되면 아무래도 이직을 할 것 같습니다. 장점은 인프라겠죠. 그리고 이직 시 연봉은 2백 정도 올라갑니다. 단점은 아무래도 새 직장에서 다시 적응을 해야 하는 거죠...
하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사회생활 뉴비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 SE 경력은 1년하고 조금입니다. 경제적으로는 그닥 여유롭지는 않고 약간의 부담정도입니다.
- 연봉은 2400정도입니다.
- 포지션 제안온 회사 제안 연봉은 2800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