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1년차 수준의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하고 있는데 먼저 붙은 회사에게 연봉을 얼마제시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입~1년차 수준의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 중인 취준생입니다.
현재 많은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 중인데 먼저 면접을 보았던 회사에서 합격소식과 희망연봉, 입사가능일 입사가가능한지 (입사까지 여유롭게 한달 넘는 시간을 주셨네요) 를 알려달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현재 연봉 5천 수준의 프로세스도 진행하면서 기술면접도 통과를 몇개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가진 실력이 신입이지만 꽤 인정받을 수준이라고 생각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여유로운 입사가능일자를 받은 이유는 면접시 다른 프로세스 진행중인 회사와 비교하고 고민해보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감사하게도 채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신 것 같구요
고민은 희망연봉을 제시해달라고 하셨는데 이 회사는 연봉수준이 높지는 않은 것 같아 얼마를 일단 제시해야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른 프로세스 진행중인 더 처우와 환경이 좋은 회사들 때문에 3500는 불러보고 싶은데 이렇게 불러도 될지 고민이되어 선배 개발자 분들에게 이런 상황에 처하시면 얼마를 부르실지 의견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