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개발자 첫직장 고민
안녕하세요. 신입 모바일 앱 개발자 취준생입니다.
대기업 위주로 취준을 1년정도 하다가, 최근들어 힘이 들어서 일단 회사에 들어가 경력을 좀 쌓고 중고신입이나 경력직으로 대기업 이직준비를 하려고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대학교 시절 쌓아왔던 안드로이드 앱 개발 역량을 살려서 모바일 앱 개발자 커리어스택을 쌓으려고 합니다.
최근에 어느 중견 회사의 모바일 앱 개발 직무로 지원해서 합격하게 되었는데, 비IT회사다보니 나중에 이직할때 커리어 측면에서 문제가 되지 않을까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생겼습니다. 물론 연봉은 높은 장점(포괄 4300, 성과, 상여 별도)이 있으나 야근이 많고 워라벨이 좋지않은 단점도 가지고있습니다.
그래서 비IT회사가 아니라 IT를 주력으로 하는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개발커리어를 쌓고 이직을 하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커리어를 쌓고 몸값을 올려 대기업 IT회사로 이직하기를 원하고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중견 비IT회사를 포기하고 IT스타트업 취직을 목표로 하는것이 더 나을지 아니면 상관이 없을지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