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보다 더편한 si
뭔가 잘못 선택해서..
sm보다 더 편한 si에 들어 왔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널널한 일정에.. 단가는 si 빰치는 단가..
근데 정말 미칠것 같이 힘드네요
문제는 시간이 너무 안간다 .. 라는거
아.. 몇달안있었는데. .한 몇십년 있었던것 같도..
사람도 없고 일도 없으니.. 사내 정치도 스물스물 기어나오고
정말 사람이 할짓이 아닌것같아.. 매일 스맛폰 달력에 X표 하면서 종료일자 세고 있네요..이제 한달정도 남았는데 .. 정말 이런데 다시 걸리면 바로 던져야 할것같습니다. 편한게 좋은게 아니란걸 깨달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