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사 끌 쓴 사람 입니다
뭔가 오해의 소지를 쓴 것 같네요.
1. 회사는 외국 기업의 물류 회사입니다
2. 회사 규모는 생각보다 크지만 개발자는 전 지점 14명 입니다
3. 그 중 한국인 개발자가 한 분 계십니다.
4. 한국인 개발자가 저와 새로온 외국인을 대리고 디비 이전 작업을 진행합니다
5. 그 한국인 개발자분이 영어가 안되십니다.
6. 입사 첫 날부터 DB 잡생성부터 테이블 정리 해보라고 했습니다.
7. 하루 지날 수록 티켓 주는 것이 배워보지도 못 한 것이 수두룩하여 온 사방을 찾아 어찌 해결 하여 완료 했습니다
8. 해당 당사자는 영어가 부족하십니다.
9. 저와 같이 디비작업하는 외국인도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못 합니다.
10. 물어보면 짜증냅니다...
이래서 어찌 해야하나 하고 글 썼는데 엄청 욕먹네요... DBA로 입사한 것도 아니고 쥬니어 닷넷 개발자로 입사해서 연봉도 우리나라의 비해 높지만 현지 주니어 기준으로는 최저 입니다. 출근은 아침 7시에 해서 1시간 운전하고 퇴근은 두시간 운전 합니다. 조금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