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부트캠프에서 3개월 공부한 비전공자를 쓰나요?
저는 비전공자고 개발자 취업하고 싶어서 여러 교육기관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특히 부트캠프 중에서도 위코드 후기가 제일 많고 모든 수료생들이 자기 블로그에 너무 좋고 후회 안한다고 쓰던데… 3달에 784만원이거든요? 2달은 프로젝트 2개 하고 1달은 기업협업 인턴 나가는데 그 기간은 무임금인 것 같으니 한달에 390마넌인거죠. 기업 나가는 것도 학원에서 시켜주는 경험이라고 치면 한달에 260만원입니다. 홍보는 비전공자도 가능하다 취업률 98퍼에 수료생 평균 신입 연봉은 3천에서 3500이라는 2019년도에 작성된 글을 봤어요. 근데 2달동안 비전공자가 프로젝트 2개 하면 아무리 학원에서 코드리뷰를 해준다고해도 완성은 하더라도 코드 퀄리티가 별로일 것 같거든요 그리고 비전공자가 2주차부터 바로 프젝 만들고 기간안에 완성하려면 걸국 시간에 쫓겨서 구글링하고 짜집기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그런 걸 두고 비전공자도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다고 홍보하는 걸까요?? 비전공자가 3개월동안 부트캠프에서 프젝2개 한걸로 스타트업에서 연봉 3000-3500주고 채용하나요? 위코드 후기가 다들 좋고 블로그 후기보면 취업은 정말 다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너무 혹하는데 800만원이 너무 큰 금액이라 망설여져요… 제가 취업시장을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찾아보니 국비보다 돈 있으면 무조건 부트캠프 가라는 월등히 말이 많은데 정말 저 값어치를 하는지 궁금합니다ㅠㅜ 게다가 다른 부트캠프 혹은 국비지원 받고도 또 위코드로 오신분도 있는 거 같더라고요. 역시 위코드 너무 좋다고 하고요. 그리고 위코드 수업하는 위워크가 24시간 맞나 아무튼 계속 오픈이라 돈아까워서라도 하루종일 공부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취업은 다 자기 하기 나름이겠지만 3개월 비전공자 취업을 하더라도 너무… 힘들지 않나요? 너무 두서없는 글이지만 현업 개발자님들 부트캠프 출신 개발자님들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