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학원 신입 입사 고민..
내일채움공제는 둘다 가능해요
첫번째 회사
사원수 20명에 매출액 16억 정도..
교대역 바로 앞
전자 근로계약, 근태관리 솔루션
연봉 3천, 자바 스프링으로만 개발 / 식대 월 10 연봉에 포함
잡플래닛 평점 2.2 잡크레딧 퇴사율이 좀 높으나 워라밸은 보장되는 것 같더군요
두번째 회사
사원수 7명에 스타트업 매출액 직접적으로 공개는 안하셨으나 면접 때 내년 까지 밥벌이 걱정 없다 하심
강남역 바로 앞
클라우드 기반 보안 인증 웹 개발, 회사 홈페이지에는 자율주행 / 모빌리티 보안도 있더군요
연봉 2800, 자바 스프링 + 뷰, 리액트, 타입스크립트를 대표님이 좋아해서 이 쪽에도 배울 기회가 있을거고
식대는 연봉 제외 제공 해준다고 했습니다
스타트업이라 아직 잡플래닛, 잡크레딧 관련 자료는 없구요 스타트업이다 보니 어느정도 야근은 생각해둬야할 것 같습니다 따로 수당은 없고 연봉 포괄제라고 하셨습니다.
두 회사에 고민이 됩니다.
출퇴근 거리는 비슷하고
자바 스프링 쪽으로만 가는 평점 안좋은 회사냐..
스타트업에서 다양한 경험이냐 같은데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