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기가 또 언제 오려나요.
제 기억으로는
1997년부터 근 10년동안 IT부흥기가 시작되다가
어느날 갑자기 정책이 바뀌면서 근 10년간
IT빙하기가 시작되었죠.
프리들 일없어서 100만원 이상씩 깍인 단가에 벌떼처럼 몰려들고
그마저도 못구해서 허리굽신 거리고
야근/주말출근 하면서 처자식 위해 일하던 시절이 있었죠.
그리고 다시 4차 산업 화두가 걸리면서
IT호황기를 맞이하고 있죠.
저같은 고인물도 일자리 잘 구해서 프로젝트 잘하고 있는게 감사할뿐이죠.
요즘 드는 걱정이 다시 빙하기가 와서 일자리 구하기가 힘들어지면
어쩔가 생각이 드네요.
10년 주기로 왔다갔다 하니까 앞으로 5년은 더 흥할꺼라는 생각은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