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글 참조) 힘들다고 말씀드려 볼까요..
https://okky.kr/article/1095709
지난번에 입사 후, 가장 바쁜 시기의 놓인 프로젝트에 들어와서 잡일(엑셀 정리, 단위 테스트)을 하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야근과 주말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만 버텨달라고 말씀해주시면서,
평일 5일 야근과 주말출근이 확정이 되었네요.
문제는 점심시간에 이번 달까지만 버텨달라고
또 기간이 늘어났습니다.... 이 말 듣고
회사의 마음이 떠난 듯 합니다...
퇴사 한다고 말을 먼저 꺼낼까요...
아니면 매일 야근과 주말출근이 너무 힘들다고
말을 꺼낼까요...
이럴때마다 계약서에
한달 평균 3일만 야근한다고 써놓고는
3일분의 야근비용만 연봉에 포함되어 있고
주 52시간 야근 서류는 또 사인하게 했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