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커리어 고민… 조언이 절실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1년 경력을 채운 신입 백 개발자 입니다.
자바를 주로 쓰고 스프링 클라우드로 개발합니다.
요즘들어 다니는 회사가 위태로워 고민이 많습니다.
까놓고 말하면 보험금 납부가 1억 넘게 밀렸고,
직원들 월급도 종종 밀리는 실정의 회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직장이 3번째 입니다.
네, 이직을 좀 자주 했습니다.
맞는 기업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마음 속에는 3가지 정도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각각의 선택지와 근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월급이 밀리든 말든 기존 회사에서 경력을 채우면서 버틴다.
아직 신입인 상태에서 미래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버티면서 물경력이라도 쌓아야 향후를 도모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과감히 퇴사하고 대기업 공채를 준비한다.
월급이 밀리고 보험금 납부도 연체되어
불이익이 있는 회사라면 미련없이 떠나고
제대로 된 회사를 찾아 떠나는 준비를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은 선택이라 생각했습니다.
3. 공부를 더 하며 하고 싶었던 프로젝트를 개발한다.
개인적으로 과거에 수익을 냈던 비즈니스 모델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공부하면서 개발해서
본인만의 고유 수익 플랫폼을 만들까 고민을 합니다.
1, 2, 3번 중 어떤게 가장 합리적일까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