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안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간단하게 소개를 하자면 MFC,WPF를 이용해서 장비쪽 관련 직종을 약 1년6개월다니다가 흥미가 안생겨서 안드로이드로 전향하여 취업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사람인에 이력서 공개 오픈도 했고 이력서를 주구장창 넣고있긴한데 연락 오는곳이 없네요.(중소기업/스타트업, 신입위주로 넣고있습니다)
지금 연락이 안오는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1.1년 6개월정도 다녔지만 총 2군대서 1년 6개월 반, 즉 짧은기간내에 이직을 한번해서 안좋게 보는점
2.전문분야의 모호성
(이력서에는 제가 여태까지 한 경험이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MFC,WPF 및 프로젝트 하나 끝낸걸 작성했는데 안드로이드에는 안쓰이는(C++은 상황에 따라 쓸순 있겠네요) 언어라던지 너무 왔다 갔다하는 것처럼 보일수 있다는 점)
3.포트폴리오의 비관련성
(Winform으로 비전관련해서 카메라 연동하여 사람 확인되면 메일 자동필터링 되는 프로그램 하나, 전직장에서 프로젝트한거 하나, 그리고 퇴사후 개인 개발한 안드로이드 하나) 이렇게 개발했는데 C#으로 만든 저 두가지 포트폴리오는 실질적으로 쓰일일은 없을것같지만 경험적측면에서 작성했는데 불이익이 있는걸까요? 안드로이드의 포트폴리오의 퀄리티가 떨어지는걸까요?
(안드로이드의 경우 완성도보다는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이것저것 적용해가며 만들었기때문에 코드가 클린하지 못합니다.예를들면 뷰바인딩,Retrofit2와 Okhttp,MVC랑 MVVM의 혼용, 변수명이 조금 난잡한다던지, 어떤건 Rxjava도 써보고 등등)
4.전직장의 연봉을 적어두긴 했는데.. 2600/2800받았습니다.이 연봉이 많아보이는걸까요?
지금은 분야는 둘째치고 개발을 어떤것을 할지 모르기때문에 개발에 있어 필요한 코루틴의 비동기처리나 위젯 사용법 나아가 MVVM과 Rxjava를 위주로 공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블루투스/이미지처리/ OpenAPI를 사용하여 서비스 계획 하는 곳 위주로 지원)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떤것이 가장 큰 감점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