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제 막 1년차가 되어가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프로그램을 한 회사에서 월급을 받으며 코틀린을 배우고 소규모로 팀을 꾸려 프로젝트를 4개정도 진행한것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규모는 40명정도에 나름 괜찮은 상황입니다.
비록 회사의 자격요건은 2년이였지만 깡으로 썼고
취직 당시에 경력인정 없이 신입의 조건으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연봉이 3000..에 3개월 수습동안은 100%주지도 않는다는거..)
그때 당시에는 안드로이드 팀이 3명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앱을 만들어야 한다고 할때 그래도 할만하겠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수분들은 다른 프로젝트를 3개씩 맡고 계셨고
사실상 테스트 배포용 앱을 혼자서 처음부터 만들고 있습니다.
어찌저찌하여 매일같이 야근하며 UI부터 API통신까지 약 1달반정도 걸리고 테스트 배포를 진행하였는데
현타가 너무 많이옵니다....
배운것도 많고 사람도 좋지만 신입이 이렇게 혼자 다 맡아서 하는 경우가 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