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자기가 리스펙 하는 개발자가 있으신적 있나요?
최근에 어떤 글을 읽으며 자기가 다니는 회사 조직의 사람들의 평균 수준이 앞으로 내가 될, 또는 되어 있는 모습이라는 글이었는데.. 이상하게 현타가...
다니는, 다녔던 직장에서 "와 저 사람 개발하는건 정말 본받고 싶다" 같이 리스펙 했던 동료나 상사가 있으셨나요? 있다면 어떤 부분이었는지..? 전 없었던 것 같아서 ㅠㅠ
네이버 카카오 가면 사람들의 분위기나 아우라가 다를까요? 뭔가 강제로 시켜서 하는 느낌의 업무태도가 없다던가, 개발자가 아니라 걍 월급쟁이 느낌이 안난다던가.. 제 판타지인가요? ㅠㅠㅠ 뭔가 좀 으쌰으쌰 하는 환경에서, 하나 더 배우고 싶어진정 제품을 디벨롭 하고 싶어하는 분위기에서 일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