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에서 프리로
안녕하세요
30대 중후반 개발 8년차 운영을 주로 했습니다
회사 생활이 쉽지 않네요
클라이언트 눈은 높아져서 원하는건 많지만
실제로는 로컬도 올리기 힘드니 .....
이직을 했는데 더 심한곳?으로 와서 참 허무합니다
외주 월급 정산까지 해야하고 주간보고에 vdi를 사용하니 문서하나 열어보는것도 힘드네요
앞에 외주는 프리로 폰 보다가 지쳐잠드는데 저는 뭐하는고 있는건지 참..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외주 개발 건 관리 할 시간도 없고 힘도 없습니다
이러는중 프리 하는 분들 의견들어보고 아는분이 조금 힘든?곳에 이번에 갔는데 3개월만 해보자는데 뷰 프로젝트고 할만해 보여서 고민입니다
프리로 가면 공실 걱정이랑 1인분 못할까봐 걱정이네요 그리고 휴가는 포기하라구 하시니 그러려니합니다만
검색해서 글을 읽다보니 삶의 만족이 3배나 오른다니 솔깃합니다
프리선배님들 의견 듣고싶습니다
정말 인생은 힘든 선택의 연속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