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개발자 이직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지방에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 php 개발자입니다
개발이 적성에 딱 맞아서 이 길로 온건 아니지만 전공 따라서 코딩을 하다 보니 이 길이더군요
(전공은 자바였고 지금은 php로만 개발합니다)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답답해서 글을 조금 적어봅니다
지방에서 php로 갈 수 있는 길이 생각보다 많이 없더라고요
계속해서 php로 이직하는 것이 맞을까요?
3년 차 정도 됐습니다만,,
유지 보수 위주로 돌아가는 회사라 제가 크게 성장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처음 입사 때와는 달라졌지만요
노력을 안한 저의 잘못도 있습니다ㅜㅜ..
이직을 하기 위해서 제가 공부해야 할 것이나(영어?) 개인 프로젝트라도 시도해 봐야 하는 걸까요?
회사가 작아서 그런지 변화가 없습니다
아래 들어오는 사람도 전혀 없고 그만큼 월급의 변화도 없습니다(내일채움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맞춰져가는 건지 원래 이런 사람인 건지 저도 맞춰서 살아가는 거 같아요
변화를 하고 싶고 자극을 좀 받고 싶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