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나라 웹개발자 취업 질문
저는 현재 웹개발자로서 한국에서 일을 하고 있고, 저는 IT무관 학과 전문대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나이는 28살입니다.
저는 예전 유학(대학 과 관련)을 하면서 이민을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기 전에는 무작정 가고싶은 나라에 학교를 졸업하는 과정으로 이민을 생각했지만
현재 저는 제가 하고 있는 웹개발 일을 사랑하고 재밌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헌데, 요즘 고민이 나라를 선택하는 기로에서 상당히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1지망은 캐나다이지만, 캐나다 포함 다른 영어권 나라들도 많이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유학은 미국으로 갔다왔습니다. 하지만 3년전 트라우마가 생겨서 미국은 선택에서 제외 하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영어권 나라 해외취업을 생각하는 후배한테 조언과 추천을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제 월급에 70%-80% 저금 중이고 앞으로 약 20개월 동안 4천만원정도를 모으고 천만원 정도는 빌려서 가려고 하고있습니다. 저는 제 일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 재밌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50년을 생각하면 환경(워라벨 제외 라이프 스타일과 정신적인)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해외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선배님들에 경험담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추천하는 국가, 또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험하셨던 분이라면 그 국가에 어떤 과정을 통한 이민에 대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제가 생각하는 과정은 캐나다에 컬리지 (코업포함) 졸업 또는 코업과정 또는 워홀로 일자리를 구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