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현실 조언
안녕하세요,
현재 중견기업에서 3년차 재직중인 31살 회사원입니다.
코딩열풍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현재 약 6개월동안 퇴근 후 평균 2-3시간씩 공부하여
JS, CSS, REACT, TS 기본실력을 쌓았고.
간단한 CRUD사이트 구현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퇴사 후 웹 개발자로 취직을 도모할지, 현직에 종사할지 결단을 내려야하는 상황인데,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이직을 희망하는 이유는
1. 연봉의 한계 (현 업계에서 10년 뒤 최대연봉 6,000)
2. 자기개발 없는 삶 (외국어 공부는 꾸준히 하겠지만 이로인한 연봉 인상 메리트가 없음)
3. 이직의 어려움
현재 혼자 고정지출로 인해 취업준비기간은 3개월 ~ 6개월로 잡고 있습니다.
업계 선배님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과연 제가 개발자의 길을 걷게 되면 위 3가지 사항을 실현시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