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 네이버, 쿠팡, 토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분들의 무료 강연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우테코에서 진행하는 프론트엔드 무료 강의 공유드려요!
지난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4회 진행하는데, 지난주에 듣고 생각보다 내용이 너무 좋더라고요! 물론 저는 아직 주니어라 그런걸수도 있지만..오늘은 네이버 프론트엔드 개발자님이 연사로 나오신다는데 오늘도 기대됩니다.
혹시 신청하실 분들은 링크로 신청하시면 돼요! https://www.wanted.co.kr/events/livetalk42
지난 강의에서 기억에 남는 내용들 정리해봤는데요,
- 공항 보안 검색대 직원은 1년차나 10년차나 업무 역량이 비슷하다… 놓친게 있는지, 잘 보고 있는 것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 스스로 이런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외부에서 객관적인 시선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가야 한다
-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기 (테스트코드, 코드리뷰, 화면 녹화) 특히 화면 녹화하는 방법이 신선했어요. 스스로 코드 짜는 화면을 녹화해서 조금 뒤에 다시 보면 ‘내가 여기에서 막히고, 이게 잘 안되는구나’ 깨닫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 회고하기 (5f : fact, feeling, finding, future action, feedback) : 무슨 일이 있었는지, 뭘 했는지 / 무엇을 느꼈는지 / 어떤 인사이트가 있었는지 / 액션 플랜이 있는지 / 진행한 액션 플랜에 대한 본인의 피드백 → 이건 어떤 내용을 쓰면 될지 아직 정확하게 감은 안잡히는데 회고할 시간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작게 쪼개서 틈틈이 회고하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