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이직을 고민중인데 지금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나은건지 모르겠네요
IT직종에 전문적인 회사는 아니고 바이럴 마케팅을 하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이제 2년차가 다되어가는 프론트엔드 웹개발자입니다.
사실상 프론트엔드는 처음부터 전공했던 분야라기 보단
이 회사에 들어오면서 필요에 의해 시작했다가
재미를 붙여 독학으로 배우면서 코딩하고 실무하면서 실력을 쌓은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같은 개발부서의 사람이라곤 사수한명이 다인데 이 사람은 백엔드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 퇴사요청을 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다른 사람입을 통해 알게된 사실이며 아직까지 쉬쉬중)
그래서 그런지 하루종일 핸드폰만 쳐다보면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원래도 좀 그랬지만ㅡㅡ)
근데 위에서 요청된 업무가 해결이 안되어있을 시
이사한테 같이 욕을 듣는것도 부수기지구요.
이러한 상황에서 이놈이 나간다고 하니
위에서 저한테 백엔드까지 이 사람한테 인수인계를 받으라고 하는데
이거 딱봐도 덤탱이를 쓰거나 제가 이직 시 발목이 붙잡힐 것 같은 기분이 들어
퇴사를 먼저하고 이직을 할지
아니면 그래도 다니면서 이직이 확정된 후에 퇴사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수의 성향상 그렇게 꼼꼼하게 인수인계를 해줄 것 같지도 않고
사수가 제작한 페이지들이 인수인계를 받는다해서
하루아침에 그 구조를 이해할 수 있을정도로 양이 적은 것도 아니구요
이직을 할 곳은 아예 전문적으로 웹개발을 중점으로 하는 회사로 알아보는 중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현재 제 경력, 웹 코딩 실력에 대해서 판단하자면
이 회사는 웹개발을 할 때 제이쿼리, 자바스크립트만 이용해서 하다보니 해당부분에서는
웹 페이지를 요구사항대로 제작이 가능할 정도의 이해도는 갖춘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백엔드 부분에 대해서도 PHP를 이용한 데이터 연동, MYSQL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초중급 정도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리액트와 뷰에 대해서 눈을 떠서 독학으로 배우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퇴사를 먼저하고 이직은 조금 도박성이 짙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발목이 좀 붙잡히더라도 좀더 회사에 다니면서
현재 배우고있는 리액트나 뷰를 실무에 적용해보면서 커리어를 쌓은다음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이건 TMI일 수 있지만 봉급은 세후로 180받고 있는 시점입니다.
백엔드에 대한 전반적인 인수인계를 받는다해도 해당 급여는 달라지진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판을 해주셔도 좋으니 조언을 구합니다ㅠ
그리고 이직에 대한 조언이 아니더라도
진짜 실무에서 알아주는 웹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수적으로 공부해야할 부분들도 팁을 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사실상 프론트엔드는 처음부터 전공했던 분야라기 보단
이 회사에 들어오면서 필요에 의해 시작했다가
재미를 붙여 독학으로 배우면서 코딩하고 실무하면서 실력을 쌓은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같은 개발부서의 사람이라곤 사수한명이 다인데 이 사람은 백엔드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 퇴사요청을 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다른 사람입을 통해 알게된 사실이며 아직까지 쉬쉬중)
그래서 그런지 하루종일 핸드폰만 쳐다보면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원래도 좀 그랬지만ㅡㅡ)
근데 위에서 요청된 업무가 해결이 안되어있을 시
이사한테 같이 욕을 듣는것도 부수기지구요.
이러한 상황에서 이놈이 나간다고 하니
위에서 저한테 백엔드까지 이 사람한테 인수인계를 받으라고 하는데
이거 딱봐도 덤탱이를 쓰거나 제가 이직 시 발목이 붙잡힐 것 같은 기분이 들어
퇴사를 먼저하고 이직을 할지
아니면 그래도 다니면서 이직이 확정된 후에 퇴사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수의 성향상 그렇게 꼼꼼하게 인수인계를 해줄 것 같지도 않고
사수가 제작한 페이지들이 인수인계를 받는다해서
하루아침에 그 구조를 이해할 수 있을정도로 양이 적은 것도 아니구요
이직을 할 곳은 아예 전문적으로 웹개발을 중점으로 하는 회사로 알아보는 중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현재 제 경력, 웹 코딩 실력에 대해서 판단하자면
이 회사는 웹개발을 할 때 제이쿼리, 자바스크립트만 이용해서 하다보니 해당부분에서는
웹 페이지를 요구사항대로 제작이 가능할 정도의 이해도는 갖춘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백엔드 부분에 대해서도 PHP를 이용한 데이터 연동, MYSQL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초중급 정도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리액트와 뷰에 대해서 눈을 떠서 독학으로 배우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퇴사를 먼저하고 이직은 조금 도박성이 짙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발목이 좀 붙잡히더라도 좀더 회사에 다니면서
현재 배우고있는 리액트나 뷰를 실무에 적용해보면서 커리어를 쌓은다음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이건 TMI일 수 있지만 봉급은 세후로 180받고 있는 시점입니다.
백엔드에 대한 전반적인 인수인계를 받는다해도 해당 급여는 달라지진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판을 해주셔도 좋으니 조언을 구합니다ㅠ
그리고 이직에 대한 조언이 아니더라도
진짜 실무에서 알아주는 웹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수적으로 공부해야할 부분들도 팁을 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