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국비 개발로 취준을 하고 있는 케이스입니다. 뭔가 '취업을 빠르게 하고 싶다.'라기 보다는 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선택해서 들어온 케이스입니다.
스프링 레거시나 부트 둘 다 혼자 CRUD는 기본으로 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최근에는 JPA를 공부 중이고 AWS도 공부 예정에 있습니다.
문제는 약 100군데 이력서를 넣었는데 지금까지 면접에 간 것이 30여 곳 정도 되는 것 같고 제목에서 아시다시피 아직도 취준생입니다. 뭔가 면접에서 연봉 협상이든 회사의 내부적인 얘기를 듣고 '설마?' 라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설마는 설마였나봅니다.
여기까지는 넋두리입니다만 어떤 점이 부족해서 어떻게 보완해야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