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취준생.. 선배님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게시글 보기만하다가... 궁금한점이 있어 이렇게 글 씁니다.
부산에서 취업준비를 하고있는 27살 백수입니다.
작년3월까지 부산SI에서 7개월간 근무후 퇴사한후 연말 까지 방황하다가 올해부터 웹쪽으로 방향을 잡고 취업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서울로 올라가고 싶습니다만, 땡전한푼없어서… 부산에서 돈을 좀 벌고 올라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현재 저는 부산시와 기업이 함께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취업연계입니다.
국비교육을 받아보지 않아서 국비와 비슷한진 모르겠습니다만, 서류와 면접을 통해 교육자를 뽑았으며, 3주차 교육 받은결과 다들 열심히 하는모습입니다. 채용은 최소50퍼 이상이고 저번기수는 95퍼센트 채용했었습니다. (약 4개월 교육후 12월중순에 최종면접입니다). 기업측에서도 적극적으로 채용하겠다 했구요.
제가 참여한 이유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 부족하지만 제생각입니다.)
1. 부산,초봉치고는 높은연봉(삼천 중후반대)
2. 중견기업(어느 정도 규모있는 회사에서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경험)
3.회사의 네임벨류로 인해 이직시 좋을것 같다.
제가 걱정되는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무래도 해당기업에 취업을 곧 할수도있으니, 기업에 대한 정보를 이래저래 많이 찾아보는데, 부정적인 측면이 많습니다. (군대식문화, 낮은연봉인상률 등등 )
개인적인 생각으론 회사일이 저한테 조금안맞아도, 외적으로 제가 꾸준히 자기개발하면서 이직준비를 해서 다음에 조금더 좋은 회사에 들어가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현재 생각하고 있는부분에 간과하고 있는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현재 생각하고 있는부분에 간과하고 있는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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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그냥 궁금한부분인데..
교육과정이 괜찮은지 ... 궁금합니다. 스타트업 쪽으로 준비하다보니 java말고 node쪽으로 공부했었는데..
3주차인데 강사님께서는 실무경험도 있으시고, 개발자의 신념??? 같은게 있으신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배울게 많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주동안 자바 배웠구요. 채팅프로그램만들어보고 마무리했습니다. 3주차인 현재는 리눅스진행중입니다.
앞으로 예정된건 DB, (html,css) , javascrpit (교육중 제일 높은비중), servlet/jsp ,spring framework, cloud computing, nodejs, 프로젝트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maven, jenkins, tomcat,mariaDB 요런것들도 이제 막 설정만 한 상태인데. 현시점에서 실무에서도 사용되는 기술들인가요? 처음 접해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