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곧 퇴사합니다 .... 용기를 얻으러왔어요 ㅠㅠㅠ
앞전에도 퇴사할지말지 엄청 고민하는 글도 올렸고
결국 댓글로 뼈맞고
다시 취준생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공부하렵니다 ㅜㅜㅜㅜ
참고로 다녔던 회사는
연봉 2350에 작년과 동결이며
과한 친목질
물경력될거같은 기술
퇴근 눈치 9-6인데 6시에 가본적이없어요
물론 일이 없어도요
연차쓰는데 개인사유를 납득이 갈만한 사유를 적으라하는
꼰대들 천지입니다
대리들 월급도 220~ 250으로 알고있어요
정말 단점은 많은데 .....
대략 이정도가 떠오르네요
앞전에 충고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