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정규직 이동후 4대보험이 안들어져있다고 한사람입니다..
전에 내용은 기존 프리랜서로 계약했다 정규직으로 이동하였는데 첫 월급날 확인해보니 4대보험이 안들어져있었습니다.
대표님과 이야기 해보니 세무사측에서는 바로 신고안해도 된다고 하여 별 문제가 없을거라고 말해서 그냥 넘어갔었다고 하며 사과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알겠지만 이미 서로 간의 감정은 상했고, 여기까지 하고 싶다. 그리고 프리랜서를 알아보니(저는 초급입니다.. 단가 400정도, 여기 월급은 세후 300가량 됩니다.) 굳이 여기서 계속 다닐 메리트를 못느끼겠고 이미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간다고 하여 분위기상 더 할 상황도 아니라고 말씀 드렸더니, 자기네가 월급을 프리단가에 맞춰주면 더 하겠냐고 물어보네요. 일단은 추석끝나고 다시 말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퇴사하지 않고 더 다닌다고하면 뭔가 월급을 올려받기 위해 이 사단을 만든거처럼 상황이 만들어져 고민됩니다.
이미 마음이 떠난 회사, 월급을 올려준다면 남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