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은 개발자에게도 중요합니다.
저의 실패 사례입니다.
스카우트 후 연봉 상승에 기분이 좋아진
저는 일을 쉽게 쉽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저는 결과적으로 인수인계 후
퇴사해야 했습니다.
얼마 후, 연락이 왔습니다.
저의 상위 직급자가 해당 플젝을 이어받았는데
못하겠다고.
서울 모처에서 저는 퇴사 후 이직한 회사에서
퇴근 후 1:1 과외를 해주었습니다.
저의 상급자였던 사람에게요.
시간이 지나 저는 그런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죠.
개발자도 마케팅이 필요하다는걸요.
일을 쉽게쉽게 해주면 쉬운 일로 취급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는 걸 깨달았을 땐
전 프리가 된 후 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실수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