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에서 정규직으로 이동 후 4대보험이 안들어져있네요.
저번주 금요일이 프리랜서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첫 월급날인데, 저녁 8시가 되도록 월급이 안들어 오더라고요.
그래서 조금만더 참고 기다려보자 해서 들어오긴했는데.. 월급이 딱 십만원 단위로 끊기더라고요. 그리고 이상하다 생각해서 어제 4대보험을 확인해보니 가입되어있지가 않네요. 에휴 이미 한달 지나서 취득일로 신고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어제 대표님한테 말을 했더니 깜빡해서 신고를 안했다고 하는데 믿지를 못하겠네요. 그런사람이 월급을 4대보험을 자르고 줍니까... 마음은 퇴사로 굳어지고 있는데 아직 제가 사회에서 일한지 얼마되지 않아 섣부른 결정인가 싶어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