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전화 왔네요..
제가 주말에 쓴 글을 보실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연봉 면접후 결정이라고 써있는 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
java/php위주로 쇼핑몰쪽 수주받아서 사업하는 회사고 쇼핑몰이 들으면 알법한 곳들이 많아서 좀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지원했는데
연봉은 2400...
어차피 신입 연봉은 정해져있으면서 뭘 면접 후 결정인지..ㅋㅋㅋㅋ
지난주에 대기업 면접때문에 한 중소기업(공공기관 si. 외근없이 내근위주로 프로젝트 진행하는 회사. 연봉 2700)거르고 대기업은 결국 떨어져서 그거 후회도 막심한데
이번에 제 결정이 또 어떤 후회를 불러올지 상상도 안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