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다는거
이번에 처음으로 8년만에 프리랜서로 공실을 10일정도 해 보았습니다.
물론 갈데가 없어서가 아니고 여러군대중 고르다보니 어찌하다가 공실이 발행했습니다.
정말로 제 바램은 한 한달만 쉬어보는것이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오늘 철수후 내일 다른곳 투입을 이렇게 하다보니
아, 정말 쉬고 싶다라는 생각이 조금 들어서
쉬어봤더니
뭔가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돈독이 올랐는지 하루 얼만데 ;; 하는 돈 아까움과
유급으로 쉴때와 무급으로 쉴때는 역시 , 마음의 편안함이랑 그 느낌이 많이 다르다는걸 체험했네요
이제는 그냥 안쉴 예정입니다 ㅠ
물론 저번달 예기이지만, 그냥 월급쟁이는 그냥 붙어서 일하다가 짬나서 쉴때가 정말 휴식같다는걸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