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 방향성 및 연봉등에 관한 질문(?)
저는 비전공 출신으로
만 2년7개월정도했고 지방입니다.
1년차 2600
2년차 3100
현 3년차 3600 (이직)
HTML5 / CSS 구문 다 알고 퍼블만큼은 못하지만
만든거 이해해서 재수정한다던지 할수있는정도
Javascript 활용해서 뭐 필요한 부분기능구현 비동기통신활용 어려움없이 만들고
DB는 원하는데로 조회하면서
기존 서비스가 무겁다면 튜닝하여 최적화 찾아보고
Java / Spring 서비스 기반이면 분석/개선 하는데 어떤걸하든 자신있는정도입니다.
(제공하는 모듈이나 라이브러리 접목하여 기존꺼 최적화한다던지)
linux 환경에 web/was/db 구성해 연동도 할줄알고 apache/tomcat/mysql/oracle 등
API 활용한 데이터연동 이런것도 많이해봤는데요
작업하면서 블로그에 자료정리도 해보고
개인공부하며 인프런등 인강도 듣는데 (요즘은 Spring Boot / JPA 강의 봅니다. 이직을위해)
음... 문득 5천이상 버는 개발자가되기 위해 빠른길은 무엇일까? 내가 너무 비현실적인 목표인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냥 연차만 올라간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연차별 연봉 갭차이도 크니까)
그렇다고 7~8년되어서야 5천버는것도 싫습니다.
위에 서술한건 백엔드 개발자라면 당연히 그정돈 해야된다 느껴지고
정말 타고난 천재는 당연히 이길리도없구요
어찌됐든 실력을 빠르게 인정받아 연봉을 올리고싶은데
실력이 어느정도가 되어야 그런 연봉이될까 문득 생각이들어서요
주변 3년차이하 동기들은 3천~3천초반 이렇고
서울에 아는사람 한명은 만3년 넘은사람인데 4.6 이직한다고 들었어요
그런거보면 또 마냥 불가능한건 아닌거같고
(타지사람이 수도권 자취생활 집값 생각하면 또 많다고 볼수도없고)
여튼 지방에서 3년차가 3.6 받는중인데
적지도 많지도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실질적으로 1천? 차이정도는 수도권이나 지방이나 결국 비슷할거같은데
내년에 지방에서 4. 맞춰준다하면 만족하고 다닐지
향후 10년차일때 서울에서 큰 시스템 경험을 했냐 못했냐의 경력한줄이 클것같아서
일단은 만3년 넘어가면 내년부터 서울/경기권 이직 계획중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년 연봉협상 올려받은다음 몇개월뒤 서울로4500~5000 생각중인데
생각이 비현실적일까요 ㅋㅋ;
그정도 버시는분들은 스킬능력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주변에 그만한 경력자 아는사람도 별로없고
팀에 고급 경력자가 없어서 제가 도맡아 다하고있습니다.
(전직장도 그러더니)
그래서 제가 쌓은 업무스킬과 방향성이 잘가고있는지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