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고민과 신입 개발자의 선택..
입사한지 얼마 안된 회사에서 백엔드 (파이썬 기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회사에 다니며 커리어 확립을 못하다 백엔드 개발자로 성장하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입사하고 나름 만족하고 있었는데
휴일에 면접을 보게된 회사에서 연봉 +700(4000)을 제안했고 돈적인 문제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회사는 인공지능회사(비전기반)고 C 및 Python을 통한 백엔드 개발을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있는 회사는 이름으로는 유명한 회사지만 개발이 메인이 아닌 회사라 개발팀이 엄청크진 않고(7-10명정도)
큰 트래픽을 경험하긴 힘들 것 같긴합니다. 연봉도 크진않습니다. (3300+200 정도)
그런데 해당 이직을 권유하는 회사가 돈적인 면과 위치등에서 매력적인 하지만 규모차이가 심하고 안정성 측면에서 1년정도를 넘어서 버틸수 있는지는 불확실한 상황인데 이직을 하는 게 맞을까요?
또한 같은 백엔드라 해서 웹 기반 백엔드와 인공지능 백엔드는 차후 이직할때 차이가 심하지 않을지 고민이 되는 것같습니다.
추후 it 대기업에 백엔드 개발자로 입성하고 싶다면 이직을 안하는게 맞는 선택일지 어떠한 생각을 하는게 올바른 판단일지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