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입사하는 신입 입니다. 고민이 있습니다.
성남 판교의 다들 아시는 서비스 회사(개발자)
서울 IT회사 솔루션 R&D 회사
합격했습니다. 둘다 기업 규모 크고 괜찮은데 문제가 성남 판교까지 지하철로 왕복 4시간 10분 정도 걸립니다. 서울은 왕복 1시간 50분입니다.
친구들은 무조건 판교 가라는데 이게 어차피 같은 회사원인데 고민이 됩니다
면접보러 판교 갔다 왔는데 살짝 지치는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이걸 주 5일하면 자기계발이 없을거 같아 걱정입니다.
자가용은 없습니다. 자가용 탄다면 통행료, 기름값 등 고정적인 비용과 자취를 하면 의식주 고정적인 비용 따지면 서울 회사와 연봉 비슷합니다.
어디를 가야 할까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