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삭제했다가 다시 올려봅니다
11월에 사무실 옮겨가면서 개발팀 다수 퇴사 (말씀하시기로는 사무실이 멀어져서라곤 하는데 믿음이 잘.. 10명 중 5~6명쯤 퇴사 재채용 진행중)
프론트엔드 선임이 없어서 내가 배울 사람이 없음 (경력자 채용할지는 아직 미지수)
백엔드가 개발해놓은 프론트 프로젝트가 4개 있는데 전부 레거시 코드라 유지보수 진행할 가능성 높음
지금 사무실이 서울 강남 주변 (왕복 4시간 근데 옮기면 왕복 2시간 됨)
경력 2년 10개월인데 연봉 3300
현역 TO 확정적으로 확보 된 상태
현역 2년 10개월 2024년 7월 전역
사람들은 꽤 괜찮은데 곧 나가실 분들이 대다수라 솔직히 부담됨.
지금 있는 분들이 병특 8개월 9개월 찍고 나가시는 분들인데 왜 나갈까 솔직히 염려도 됨.
TO 받은 이후 6개월이 지나면 이직도 생각해볼 수 있음
아직 야근은 없음. 정시퇴근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있음.
자체 플랫폼 출시
vs
현역 육군 1년 6개월
SW 개발병 생각중
대학 복학 의사는 아직 없어요. 어떨 것 같으신가요? 저는 프론트 개발자고, 기술스택이 일치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