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이직
4년제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5년차 PM으로 근무중인 30살 여자입니다.
졸업하고 운좋게 개발관리자리를 얻게 되어 지금까지 근무중인데 아무래도 개발 경험이 없다보니 업무를 할 수록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나중을 위하여 지금이라도 개발자의 길로 다시 준비를 해보려고 프론트앤드 분야로 공부중입니다.
아무래도 회사 야근이 많아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여
다음달 정도 퇴사를 하고 올해 안에 개발자 신입으로 취직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월급이 깎이는 것도, 신입으로 들어가야하는 것도 모두 감수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나이가 많이 걸리네요. ㅠ 돈을 적게받으도 저에게 기회라는게 올 수 있을지..
옳은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