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중소기업, 회사고르는 법
평어체로 말합니다.기분 나쁘시면 백스페이스를 ㅎ
1.고졸,전졸,3년제,학원수료,2년제등등
- 굉장히 거지같지만 알면서도 당하는 4년제학사에 비해 연봉의 페널티가 있다.신입기준으로 대략 200만원정도 차이가 난다. 대부분의 중소는 이점을 악용하는데,신입 입장에서는 경력이 쌓이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지방대든 방통대든 사이버대학도 좋다.학위가 필요한 이유다. 200만원은 경력2년이 지나면 채워질 수 있지만, 이직시 또 걸고넘어가는 케이스가 종종 있을것이다. 어쨌든 4년제 학사 있으면,좋다. 방통대라 안돼,사이버대는 인정못하는 회사는 안가면 되고, 4년제 학사 있으면 연봉깍는 양아치 회사 페널티에 기본대항력은 갖춘다.
- 요약하면 연봉협상할때 2년제,3년제,고졸 운운하면서 깍는 중소기업이 많으니, 학벌을 업글하거나, 연봉깎는 회사는 고민을 많이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2년제,3년제라 깍는다는 것은 지극히 비지니스지만, 하는일은 비슷하니까 일하다 보면 빡치는 것이다. 결국 이런 회사를 피하는 것이 좋지만, 현실은 좋은 회사들-실력이나 능력만 보는 회사는 찾기가 어려우니,발품을 많이 팔아야 한다.
2.교수가 추천하는 회사는 절대 가지마라.
이바닥에서 일한지 20년쯤 되보니 여러 사연들이 많은데, 교수가 추천한 회사치고 좋은 회사가 없었다.아끼는 동생들이 교수추천회사에서 뺑이치는걸 너무 봐서 그렇다.
3.연봉은 어느정도 기준선이 있다.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인력파견회사를 살펴보고 검색해보면 알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학벌,영어점수,코딩테스트 등 객관적 지표에 어느 그룹에 자신이 포함되는지 객관적인 위치파악이 선결이다.
실력,학벌,영어점수등이 객관적 지표-여러 취업사이트나 커뮤티니를 통해 확인 한 결과-에 어느정도 포함되는 지 알면, 부족한 점을 고치고, 경력쌓고, 실력쌓아서 점프하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 신입들이 본인의 실력보다 돈을 너무 생각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페이는 대략 제대로 실력을 3년정도 쌓은 경력이 되면, 급증하게 된다. 3년차 대리는 보석이다. ㅎㅎ
여담으로 별로 내세울것이 없는데 돈많이 주는곳에 취업성공한 케이스 글이 올라오는데, 그만큼 회사찾는데 발품팔고 노력한 케이스다.그런 회사를 찾는 것도 능력이니,못갔다고 실망할 필요없다.
4.실력운운하며 압박면접하는 중소는 피해라.
진짜 실력검증하는 회사는 코딩이나 검증 시험본다.면접 볼때 인성이 덜된 면접관들의 질문에 흥분하지 말고,그냥 안가면 된다. 다만 본인도 잘하는 기술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진짜 백지같은 신입은 절세미녀가 아닌이상 어렵다.
5.퇴직금 포함,13분의 1등등 되먹지 않는 연봉제는 걸러라.
퇴직금은 항상 별도다.연봉을 13분의1 16분의1 운운하는 회사나 야근에 수당 없다는 회사도 별로다.어쨌든 돈벌기위해 취업하지,노예가 되는건 피하자. 그리고 연봉 협상 후 조건이나 말바꾸는 회사도 걸러라. 출근했는데, 연봉이 다르면, 그냥 탈출해라.
6.사수나 교육에 대해서 물어보라.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어떤교육을 지원하는지 알면 좋다.우리회사는 필요하면 책은 사준다는 회사는 니가 알아서 실력 쌓아라와 같다. 또 지원하는 파트에 대리급3년차 ~ 7년차 사이의 사람이 몇이나 있는지 물어봐라. 신입 교육은 대부분 대리급이 많이 한다. 만약 없다면 고민 많이해라. 혼자서 헬게이트를 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