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국비수료한 학생 진로 고민입니다
이번에 국비 수료하면서 여러 회사들이 와서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그중에 한 회사만 SI 회사인데 잡플래닛 보니깐 전형적인 뻥튀기 회사에 그중에서도 제일 하급쪽인지
이사라는 사람이 면접 보는데 거기서는 팀단위로 프로젝트를 보내는 경우는 없고 무조건 개인으로
가는게 정석이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그나마 공고 올라온거 중에는 대기업 1차 SI가 있어서 거기
지원할려고 고민중이기는 한데
다른업체 중에 소프트웨어 테스팅 회사가 와서 인터뷰 진행하였고 QA쪽으로 관심있으면 와서 일하고
회사에서도 국제 자격증 따도록 도와준다고 하더라고요. 거기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대기업 이커머스쪽
회사로 파견가서 근무하는 형식이고 거기서 일 잘하고 좋은 기회되면 그회사로 스카웃 되는 경우도 있다고 도 하고 또 소프트 웨어 테스팅 QA쪽도 인력도 부족하고 유망한 직종이라고 하는데 혹시 이쪽으로
관심있으시거나 종사하고 계시는 선배님들 혹은 이쪽 계열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경제적으로 오래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비전공에 나이도 32살이라서 빠르게 취업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앞에서 말했던 뻥튀기 SI 버티면서 경력을 쌓아야 할지도 고민이기도 합니다. 뻥튀기를 싫어하시는 분위기 인거 잘 알고 있지만 연봉도 나쁘지 않게 제시했고 거짓말이거나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긴하지만 PM도 국비 뻥튀기로 온거 다 알고 업무도 부담되지 않게 준다고 말하기는 해서 지금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잘 모르겟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