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다니시는 분들 궁금한게 있습니다
우선 퍼블리싱 하는 회사는 여러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을테니 문제가 없을거 같아 보이는데
게임 제작사는 이 게임이 흥행하는 여부에 따라서 기업의 운명도 크게 갈릴거 같아 보여서요
혹시 게임업계는 개발자 외 다른 인력의 처우는 어느정도 인가요?
개발자와 비교해서 많이 차이가 나는 수준 인가요?
또 그런분들중에 운영자나 커뮤니티 담당자 같은 분들은
어떠한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서는 어디인가요? 역시 BM부서 같은곳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