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회사 갈지 말지 고민 되네여
이력서 넣은곳중에 연봉 젤 낮고
회사도 허름한 곳이라서 별로 안내켰는데
면접본 사장님도 어르신급이구요.
일단 필기시험보고 바로 합격(?) 판정 받은게 크고
교육기간동안 월급도 준다(당연한거지만;;)고하고요
제 핵심요구사항 두가지
1. 3-6개월은 적응기간으로 보고 신입이 할만한 일이나 프로젝트로 보내 달라.
2. 단독파견 말고 팀이나 사수랑 같이 보내달라.
요청을 알았다고 해서 그럼 다니겠다고 했는데
대표한테 전화가 와서 월요일날 나오는거 맞냐고 확인전화오면서
신입이 할만한 일이라면서 종로쪽에 있는 프로적트로 가게될거라고 알려주는데
같이 파견가는 사람도 있다고 해서 속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몇년 경력차냐고 물었더니
같이가는 사람도 신입이라네요 -_-;;
정말 쉬운일이라서 신입2명을 보내는건지 그냥 말장난 같은 희망고문에 놀아나는건지.
고민이 많이되네요. 속는셈치고 일단 파견회사가서 일을 해보고 결정을 해야되는건지
아니면 월요일날 면접이 잡힌회사 있는데 출근안하고 거기 면접보러 가야할지..
쓰고나니 제가 결정해야 하는 일인데 푸념글이 된거같네요.
전자정부프레임워크? 배워야한다는데 스프링이랑 비슷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