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쪽 직원이 또 그만뒀습니다.
사실 이야기하자면 긴데, 그간 행정 직원이 두 명이 왔었습니다. 처음 오셨던 분은 오전에 왔다가 오후에 관두셨고(실화) 두번째로 오셨던 분은 19일에 왔었는데 어제 짤렸고요. 대표가 잠깐 오라더니 오늘까지만 하고 나가라고 했답니다. 일처리가 느리다고…
전전직장 짤릴때도 그래서 참 X같았던 적이 있다보니 어느정도는 나가시는 분 심정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유예기간도 없이 바로 나가라고 하셨답니다. 아예 월급도 어제분까지 칼같이 입금하셨대요.
참… 회사생활을 하다 보니 이런 일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