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회사고르는 안목..
전자공학과 졸업했고 자바 국비교육 수료 앞두고 있습니다
수료때 되니까 여기저기 면접을 보러 다니고있는데 안목이 좀 많이 부족한거같습니다..
아무래도 자바언어자체를 접하고 경험한게 국비 5개월밖에 안되서 첫직장부터 높은 레벨로 가기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 뻥튀기하는 회사는 걸러야하나?
뻥튀기없는 회사는 찾기 어렵다고 듣기도 했고 제가 클라이언트여도 신입한테 일을 맡기고싶어하진 않을거같습니다 그 와중에 이 뻥튀기 관행이 제 가치관이랑 맞지않아서 sm쪽으로 지원해봐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2. 야근수당은 업체쪽에서 챙겨주는것?
이건 오늘 면접가서 물어보고 답변받은 내용입니다. 제가 입사할 회사에서 야근수당을 주는게 아니라 일을 맡긴 업체쪽에서 주는거라고 하더라구요
3. 연봉은 대졸기준 2600~2800이라고 들었습니다.
오늘 면접보고 온 곳은 2700에 수습 3개월동안 183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수습기간 급여를 알아보니 최저임금보다 높으면 상관없다고 본거같긴한데 맞는건지..
4. 상여금? 프로젝트 성과금?은 어떤가요?
이건 오늘 면접에서 깜빡하고 물어보지 못한 내용이네요 선배님들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전자과를 다니면서도 C기반 코딩을 더 많이하다보니 회로나 반도체 설계보단 코딩쪽을 더 배우고싶었고 그래서 국비교육으로 자바를 배우게 됐습니다. 막연하게 시작했지만 이젠 고민을 끝내고 결정해야할 시점인데 주변에 동종업계 종사하는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okky까지 찾아오게 됐네요..
두서없이 적은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